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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두고 Purple 신는<br> classically leather loafer

오래 두고 Purple 신는
classically leather loafer

301.02 USD
211.19 USD (30% Off)
    Mileage 2.11 USD
    Weight 1.00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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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information  +

코디를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신발이라 하나쯤 갖추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손이 자주 가게 됩니다. 무엇보다 처음 신는 순간부터 ‘편하다’는 느낌이 바로 전해지는 착화감이 인상적입니다. 하루 종일 신고 있어도, 많이 걷는 날에도 부담이 덜해 일상 속에서 더욱 믿고 신게 되는 슈즈입니다. 밑창은 안정감 있는 고무 솔로 제작되어 비 오는 날에도 비교적 편안하게 신기 좋습니다.

 

 

 

 

오래 두고 자주 신는

classically leather loafer

 

 

 

 

 

기존 클래시컬리 가죽 로퍼에

 

플리츠 디테일을 더해

 

 

조금 더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무드로 다시 선보입니다

 

 

 

 

 

 

 

 

 

 

 

출근할 때도, 가볍게 나갈 때도

 

코디를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신발이라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확실히 손이 자주 가요.

 

 

 

무엇보다 처음 신는 순간부터

 

발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소프트한 착용감이 인상적입니다.

 

 

 

 

길들일 필요 없이 바로 편안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자연스럽게

 

발에 맞춰지는 가죽이라

 

신을수록 만족도가 더 높아지는 제품이에요.

 

 

 

 

처음부터 좋은 신발,

 

그래서 오래 두고 자주 신게 되는 로퍼입니다.

 

 

 

 

 

 

 

 

 

 

 

 

 

특별한 날을 위한 신발이 아니라

 

아무 생각 없이 꺼내 신어도

 

자연스럽게 잘 어울리는,

 

그런 기준이 되어주는 아이템이에요.

 

 

 

 

 

과하게 힘주지 않은

 

단정함이 자연스럽게 살아나서

 

데일리 슈즈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과하게 뾰족하거나 둥글지 않은

 

가장 안정적인 클래식 쉐입

 

 

 

 

 

앞코 주름 디테일이

 

자연스럽게 잡히며

 

멋스럽게 에이징되는 타입

 

 

 

 

 

소프트한 말가죽 소재로

 

처음부터 유연하게 길들여지는 착화감

 

 

 

 

고무솔이라

 

 여름철 비오는 날에 신기도 좋아요

 

 

 

 

Size and Material Information   +

Cowhide 100% 225mm - 245mm, true size recommended

Shipping, Exchange and Return Notice   +

Delivery takes an average of 3-5 days. Free shipping for purchases over 70,000 won. For reorder products, it takes about 15 days to deliver. The product being reordered is notified by text message of the warehousing schedule within 5 days of ordering. If you would like an exchange or return,please leave a note on the inquiry board For more information on exchange and refund policies,Please refer to this.

코디를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신발이라 하나쯤 갖추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손이 자주 가게 됩니다. 무엇보다 처음 신는 순간부터 ‘편하다’는 느낌이 바로 전해지는 착화감이 인상적입니다. 하루 종일 신고 있어도, 많이 걷는 날에도 부담이 덜해 일상 속에서 더욱 믿고 신게 되는 슈즈입니다. 밑창은 안정감 있는 고무 솔로 제작되어 비 오는 날에도 비교적 편안하게 신기 좋습니다.

 

 

 

 

오래 두고 자주 신는

classically leather loafer

 

 

 

 

 

기존 클래시컬리 가죽 로퍼에

 

플리츠 디테일을 더해

 

 

조금 더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무드로 다시 선보입니다

 

 

 

 

 

 

 

 

 

 

 

출근할 때도, 가볍게 나갈 때도

 

코디를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신발이라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확실히 손이 자주 가요.

 

 

 

무엇보다 처음 신는 순간부터

 

발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소프트한 착용감이 인상적입니다.

 

 

 

 

길들일 필요 없이 바로 편안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자연스럽게

 

발에 맞춰지는 가죽이라

 

신을수록 만족도가 더 높아지는 제품이에요.

 

 

 

 

처음부터 좋은 신발,

 

그래서 오래 두고 자주 신게 되는 로퍼입니다.

 

 

 

 

 

 

 

 

 

 

 

 

 

특별한 날을 위한 신발이 아니라

 

아무 생각 없이 꺼내 신어도

 

자연스럽게 잘 어울리는,

 

그런 기준이 되어주는 아이템이에요.

 

 

 

 

 

과하게 힘주지 않은

 

단정함이 자연스럽게 살아나서

 

데일리 슈즈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과하게 뾰족하거나 둥글지 않은

 

가장 안정적인 클래식 쉐입

 

 

 

 

 

앞코 주름 디테일이

 

자연스럽게 잡히며

 

멋스럽게 에이징되는 타입

 

 

 

 

 

소프트한 말가죽 소재로

 

처음부터 유연하게 길들여지는 착화감

 

 

 

 

고무솔이라

 

 여름철 비오는 날에 신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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